퇴사할 때 모니터링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

퇴사할 때 IT는 계정 비활성화와 노트북 회수를 기억합니다. 모니터링 데이터는 거의 아무도 기억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지우고, 이후에 누가 볼 수 있는지.

순서가 중요한 세 가지

  1. 접근을 막되 계정은 삭제하지 않기. 삭제하면 접근 기록도 사라집니다. 몇 달 뒤 분쟁이 생겼을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그 기록입니다.
  2. 인계할 것을 내보내기. 업무 파일, 메일, 거래처 연락처. 책임자에게 넘기고 날짜와 무엇을 복사했는지 메모합니다.
  3. 모니터링 데이터는 규정대로 처리. 소송이나 감사가 진행 중이면 보존하고 ‘법적 보존’으로 표시합니다. 아니면 일반 보존 기간을 적용합니다.

남길 것과 지울 것

남기는 것은 고용 관계를 입증하는 자료입니다. 재직 기간, 기록된 근로시간, 인사 파일. 지우는 것은 업무용이었고 더 이상 필요 없는 것입니다. 화면 캡처, 사고 없는 앱 사용 이력, 브라우징 기록.

판단 기준 하나: 6개월 뒤 이 데이터가 무엇에 쓰일지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면, 거기 두면 안 됩니다.

비싼 실수

퇴사 당일 계정을 통째로 삭제하는 것. 빠르고 깔끔해 보이지만, 누가 무엇을 열람했는지 보여 주는 접근 기록도 함께 사라집니다. 분쟁이 오면 회사는 제대로 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한국어 제품 페이지 · 모니터링 데이터 보존 기간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 가이드 전체 목록